악플세탁 신청하기
악플세탁 사례
축하할 소식 나누기
감사&축하 사례
세탁소 소개
가족
가족
악플세탁 신청하기
악플세탁 사례
축하할 소식 나누기
감사&축하 사례
세탁소 소개
갤러리 보기
Search
악플세탁 사례보기
집단상담에서 어린시절 엄마가 없었던 상황을 말했을때 집단운영하는 교수님이 "어쩐지, 딱 엄마 없게 생겼네, 그렇게 보이더라 딱." 이라고 말함
안녕하세요? 악플세탁소입니다.
우리 세탁소에 세탁물을 맡겨주시고 답장을 기다려주신 점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세탁물의 자세한 사정을 알 수 없기에, 우리 세탁소에서는 알려주신 사항에 대한 일반적인 세탁만이 이루어짐을 알려드립니다.
세탁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세탁소가 추측해본 의뢰인님의 마음>
엄마 없게 생겼네.
집단상담에서 어린 시절 상황을 말했을 때 지도자가 "어쩐지, 엄마 없게 생겼네, 그렇게 보이더라."이라고 말함
가족
사회
기타
공부
아내가 지인에게서 얻어 온 화분의 새싹들을 내가 모르고 잡초인 줄 알고 뽑아버린 것을 보면서 아내가 내게 한 말
안녕하세요? 악플세탁소입니다.
세탁물을 맡겨주시고 지금까지 답장을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세탁소에서는 알려주신 사항에 기반하여 세탁 협의를 열심히 해보았습니다.
세탁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세탁소가 추측해본 남편 분의 마음>
내가 맞는 말 하면 아니라고 지랄을 하면서, 새싹들을 다 뽑아버렸네. 모르면 물어보지도 않고.…
아내가 지인에게서 얻어 온 화분의 새싹들을 내가 모르고 잡초인 줄 알고 뽑아버린 것을 보면서 아내가 내게 한 말
가족
기타
집안 사정으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지 않은데, 우리반 애가 사정을 알고 패드립을 하여 화가 많이 났다.
안녕하세요? 악플세탁소입니다.
우리 세탁소에 세탁물을 맡겨주시고 답장을 기다려주신 점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세탁물의 자세한 사정을 알 수 없기에, 우리세탁소에서는 알려주신 사항에 대한 일반적인 세탁만이 이루어짐을 알려드립니다.
세탁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세탁소가 추측해본 의뢰인님의 마음>
부모 없는 새끼가 그렇지 뭐!
집안 사정으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지 않은데, 우리반 애가 사정을 알고 패드립을 하여 화가 많이 났다.
가족
친구
학교
아이가 조부의 생신을 안 챙기고 있어서 가르치려다가 연결이 끊어지고 갈등이 생겼는데, 다시 만났을 때 창문을 만지며 이런 말을 했다.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에게 연락을 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의뢰인께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보니 주신 정보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의뢰인님이 처하신 상황과 구체적인 정보를 모르겠지만 주신 정보에 기반하여 열심히 세탁 협의를 해보았습니다.
<세탁소가 추측해본 의뢰인님의 마음>
뛰어내릴까?
아이가 조부의 생신을 안 챙기고 있어서 가르치려다가 연결이 끊어지고 갈등이 생겼는데, 다시 만났을 때 창문을 만지며 이런 말을 했다.
가족
기타
학원 숙제를 미처 하지 못하고 부랴부랴 학원 시작 시간 맞춰 가방 메고 집에서 출발하려고 하는데, 마침 외출 나갔다 온 엄마가 엘리베이터 앞에서 큰 소리로 말했어요.
세탁원
OOO님, 방학 중에 충분히 놀고, 재미있는 일도 하면서, 자연과 연결하며 삶의 큰 의미를 느끼고 싶은데, 학원과 문제에 시달리는 것에 대해 이해를 받고 싶은가요?
나 역시 진로와 꿈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고, 지금은 정말로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받고 싶은가요? 나를 지켜봐주고 기다려주기를 바라나요?
세탁을 한번 해볼까요?
결혼해서 꼭 너 같은 놈 낳아 키워봐라
학원 숙제를 미처 하지 못하고 부랴부랴 학원 시작 시간 맞춰 가방 메고 집에서 출발하려고 하는데, 마침 외출 나갔다 온 엄마가 엘리베이터 앞에서 큰 소리로 말했어요.
가족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동생과 엄마가 나에게 이런 말을 했어요.
세탁원
그 말을 듣고 서운하고, 슬프고, 당황스럽고 외로우셨나요? 또 내가 어떻게 살았길래 그런가 하고 정신이 번쩍났나요?
가족과 친하게 지내고 나만의 특별한 점을 수용 받고 싶으셨나요? 또 내가 모르는 부분을 깨닫고 배우고 성장하는데 가족의 사랑, 애정, 따뜻함 같은 지원이 필요했을까요?
세탁을 한번 해볼까요?
사회에서 나를 만나면 안 사귄다, 가까이 안 지낸다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동생과 엄마가 나에게 이런 말을 했어요.
가족
남편에게 들은 말이 살면서 가장 상처가 되는 말로 남아있습니다.
세탁원
이 말을 듣고 화나고 창피하고, 괘씸하기도 하고, 외롭고, 아쉬운가요? 한편으로 불안하고 걱정되기도 했을까요?
서로가 상대의 삶에서 중요한 사람이기를 바라고, 또 함께한 결혼 생활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면서 살고 싶으신 건가요?
또 경제적으로, 정서적으로, 물리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으셨는지요?
니가 불쌍해서 데리고 산다
남편에게 들은 말이 살면서 가장 상처가 되는 말로 남아있습니다.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