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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악플세탁소입니다.
우리 세탁소에 세탁물을 맡겨주시고 답장을 기다려주신 점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세탁물의 자세한 사정을 알 수 없기에, 우리세탁소에서는 알려주신 사항에 기반하여 세탁협의를 열심히 해보았습니다.
세탁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세탁소가 추측해본 의뢰인님의 마음>
마을의 항시 상주하는 심부름꾼이 아니예요
내집앞을 청소해주시고 집앞 주차에 대한 주변세대의 배려에 감사의 마음을 좀 가져주시라고 하는 마을밴드의 글을 읽는데 불편해요. 다르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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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회
안녕하세요? 악플세탁소입니다.
우리 세탁소에 세탁물을 맡겨주시고 답장을 기다려주신 점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세탁물의 자세한 사정을 알 수 없기에, 우리 세탁소에서는 알려주신 사항에 대한 일반적인 세탁만이 이루어짐을 알려드립니다.
세탁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세탁소가 추측해본 의뢰인님의 마음>
엄마 없게 생겼네.
집단상담에서 어린 시절 상황을 말했을 때 지도자가 "어쩐지, 엄마 없게 생겼네, 그렇게 보이더라."이라고 말함
가족
사회
기타
공부
<세탁소가 추측해본 의뢰인님의 마음>
상사로부터 ‘경험 부족이고 실력 부족이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속상하고 힘이 빠졌나요?
상사가 시킨 일이 하기 힘들 일임에도 불구하고 그 일을 처리하기 위해 얼마나 마음을 쓰고 노력했는지 그 수고를 알아봐 주길 바랬는지요?
그리고 업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서의 상사나 동료로부터 협력과 지원받는 것이 필요해서 서운하였는지요?
이 글을 읽고 지금 마음은 어떠신가요?
경험과 실력이 부족해
상사가 하기 힘든 일을 시켜놓고 ‘경험 과 실력이 부족하다 함
사회
회사
안녕하세요? 악플세탁소입니다.
우리 세탁소에 세탁물을 맡겨주시고 답장을 기다려주신 점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세탁물의 자세한 사정을 알 수 없기에, 우리세탁소에서는 알려주신 사항에 대한 일반적인 세탁만이 이루어짐을 알려드립니다.
세탁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사에서 밋업이 이모양이라니!
밋업이라는 회사 행사를 담당했는데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다고 게시판에 욕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힘들어요. 경력도 많은데 회사를 그만둘 때인가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듭니다.
회사
사회
세탁원
지금 정치 뉴스 기사의 댓글들을 보시면 많이 답답하고 불편하시지요? 왜냐하면 서로 의견이 달라도 존중하는 말이 오고 가는 모습을 보고 싶으시기 때문에요.
그리고 서로 다른 정치진영으로 나뉘어 있더라도 나라의 모든 사람을 위한 국가의 정책을 이야기 할 때는 반대진영의 이야기일지라도 참고할 만한 장단점을 수용하는 성숙한 태도를 기대하시지요?
그런 태도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대화를 진행해 나가는 것을 원하시기 때문에 많이 실망스럽고 걱정도 되시겠어요.
그리고 기사와 댓글들을 읽을 때 가끔은 가볍고 재미있는 표현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지길 바라시나요?
서로의 정치 진영을 욕하는 악플들
뉴스 기사들을 보면 죄다 서로의 정치 진영을 욕하는 악플들밖에 없습니다. 뭐만 하면 갈라치기하는 댓글들을 보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사회
세탁원
‘거짓말 하지마라……’ 이것을 읽으시고 여러 가지 느낌이 오고 갔을 것 같아요. 민망하고 혹시 속상하고 혼란스러우셨는지요? 그리고 상대를 이성으로서가 아니라 한 인간 존재로 생각한다는 것을 있는 그대로 이해받기를 원해서 당혹스러우셨는지요? 그리고 인터넷 상에서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할 때 안전하게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신가요? 그래서 지금 속상하고 두려우신가요? 명료한 의사전달이 중요했고, 의뢰자님이 쓴 표현을 댓글 쓴 사람들이 (상대를 한 ‘사람’이 아니라 ‘이성’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보고 민망하고 혼란함을 느끼시는지요?
인터넷 상에서 주고받는 말이 서로의 감정을 좀 더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함이 흐르길 바래서 아쉬우신지요?
세탁을 한번 해볼까요?
남녀관계에 인간적 호기심은 존재하지 않아, 외로우니까 별 거짓말을 다하네
이성적 호기심이 아니라 인간적 호기심으로, "한 번 만나서 이야기 나눠보고 싶은 이성이 있다."라는 글을 sns에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 글에 달린 댓글들은 저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사회
세탁원
지진피해로 집과 소중한 가족을 잃고, 추위와 배고픔에 떨며 힘들게 지내는 이재민을 돕고 싶은데, 일본사람들의 방법이 내 마음과 같지 않아 답답하고 화나고, 안타까우신가요?
이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셔서 당황스럽고 실망스러우셨나요?
분노를 서로 지피는 표현이 아니라, 진정으로 안타깝고 걱정되는 마음이, 돌보는 마음이, 돕고 싶은, 연민과 공감이 전해지는 방식으로 전달되었으면 하나요?
재난을 당한 사람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 성숙한 태도를 보고 싶으신가요? 사람들이 실망과 분노를 표현할 때 순화해서 덜 자극적으로 표현했으면 하나요?
어머 그 사람들을 접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아
튀르키에 지진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을 모으고 있는데, 일본인들이 종이학을 접어 보낸 소식에 SNS에서는 비난과 욕이 난무한 걸 봤어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