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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가 추측해본 의뢰인님의 마음>
“니 ***닮았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놀림 받는 것 같아 화가 나고 마음이 아팠나요? 친구들 사이에서는 서로 존중하고, 친절한 말을 주고받으며 재미있게 지내기를 바라세요?
그리고 혹시 그런 말로 인해 다른 친구들에게도 영향을 줄까 봐 염려되나요? 학교에서는 친구들에게 놀림 받을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내기를 원하시는지요?
이 글을 읽고 지금 마음은 어떠신가요?
그분은 어떤 마음이었을지 추측해볼 마음이 있으신가요?
니 ***닮았다.
친구랑 놀다가 친구가 너 ***닮았다했는데 기분이 나빴다.
학교
친구
외모
세탁원
딸이 새로 전학한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기를 바라셨기 때문에 안타까우셨나요?
사랑하는 딸이 친구들과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기를, 자신의 존재 자체를 수용하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으실 텐데 이 표현을 듣고 걱정되고 속상하고 놀라셨을 것 같아요.
저희는 아이가 자기 속의 좌절과 속상함을 이렇게 엄마에게 털어놓은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떠신가요?
엄마 닮아서 이렇게 못생겼어
전학간지 여러 날이 지났는데 10대 딸이 집에 와서 이런 말을 하며 친구가 없다고 한탄을 합니다.
외모
세탁원
속상하고, 화나고, 서운하고, 외롭고, 절망스러운가요? 이 말을 들을 때 부모가 원망스러운지요?
있는 그대로 수용 받고 환영받고 싶으신 것이지요? 듣는 사람을 배려하면서 표현하는 게 중요하시지요?
외모만이 아니라 서로 깊이 이해하고 연결하는 게 중요한 것이지요?
너 왜 이렇게 못생겼니?
50 평생 살면서 가장 아픈 말로 남아있어요.
외모